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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껀데, 영국은 이게 ..
by 키세 at 07/25 안 보겠지만 다시 링크.. by 밍글레 at 01/26 늦었군요;;; 이제봐버렸.. by Ginn at 12/21 늦었다 ;; 지금 이미 비행기.. by scharnhorst at 12/13 어흙, 늦었넴(..) .. by 밍글레 at 12/13 앗... ;ㅅ;)/ 늦게 봤.. by 불탄五징어 at 12/12 앗, 언제 이렇게 포스트.. by 에스펠 at 12/11 ...........이런,ㅠ by 밀크퓨 at 12/11 어이쿠 님아 존내 맞는거.. by 샬언니 at 12/10 이토준지[......] by 샬언니 at 12/10 |
2004년 12월 11일
2004년 12월 09일
첫번째.
이건 꽤 오래전의 스샷인데 ㄱ-) 11월 27일. OTL 졸짱의 이때가 처음으로 저세상 간 것이였으니, (내가 생각해도 허접하군) ![]() ![]() ------------------------------------------------------------------ 두번째. 이건 더 오래전의 스샷(...) 11월 24일. 머리 360 돌아가는거 패치 전의 일. 자연미인이 맛 갔다 -_- ![]() ------------------------------------------------------------------ 세번째. 12/9일(오늘) 잡게원들이랑 피오드 문게떠서 향했다. 레벨도 낮은데 한번 죽었다고 축포 다 풀린다 ㄱ-) 그리고 초야냥 이제 염장질 그만(... ![]() ------------------------------------------------------------------ 네번째. 이것도 오늘(12/9). 성모씨가 스파게티한테 말걸려다 마우스 핀트가 어긋나서 이곳에 갇혔다. 참 낭훼 -_- ![]() 2004년 12월 09일
대학 붙었지만 입학금 없어서…
가정형편 비관 고 3학생 자살시도…목숨은 건져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 입학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하던 예비 대학생이 수면제를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경찰에 발견돼 목숨을 건졌다. 지난 7일 밤 10시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ㅋ호텔 306호실에서 투숙객 ㅇ(18·부산 ㄱ고 3년)군이 수면제를 먹고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ㅇ군의 담임교사는 “ㅇ군은 부산 지역 대학에 지난 10월 수시 2차로 합격해 이달 중순까지 입학금을 내야 하는데,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입학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다”며 “최근에는 수업을 마치고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ㅇ군의 아버지는 베트남전에 참전한 고엽제 후유증 환자로 사업이 부도를 맞는 바람에, 어머니가 삯바느질과 보험설계 등의 일로 가계를 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ㅇ군은 보훈자녀로 지정돼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는 등록금을 면제받아 왔다. ㅇ군은 지난달 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지난 3일 첫 월급을 받은 뒤 어디에 사용할지를 두고 어머니와 다투고 집을 나가 친구 집에서 지내다, 지난 6일 집에 들러 스스로 목숨을 끊을 테니 찾지 말라는 글을 남기고 나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ㅇ군이 7일 오후 평소 잘 아는 교회 전도사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전자우편으로 보냈고, 친구들에게도 같은 말을 했던 점으로 미뤄 대학 입학금도 마련하지 못하는 어려운 처지를 비관해 순간적으로 약한 마음을 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일본 경제 베끼기에 성공해 90년대 초반에 성황기를 이뤘으나 지금은 그 베끼기 때문에 일본이나 우리나라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일본도 97,98년도 쯤 IMF가 터질 수 있었지만 알거지인 우리와는 달리 자본력으로 된 밑바탕이 있었어) 이제 일본은 다시 점점 뛰어오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개판 오분전 정치만 하기에 잘못됬다는 걸 늦게서야 깨닫고 또 다시 비상하는 나라를 컨셉 으로 삼아 베끼지. 시간이 흘러 그 새로운 베끼기도 머리가 굳어버린 한국은 그것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가 없기에 또 다시 우리는 악순환 을 반복하게 되버려 =ㅅ= 학교체제도 영국 것을 가져와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이라니까... 베끼기는 이제 그만 하고 인재를 양성해서 우리나라에 맞는 시스템을 개발하라. *지금 졸려서 횡설수설합니다.(새벽 1시 37분정도) 주제의 핀트에 어긋나던가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더라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2004년 12월 09일
가서 뭐 공부한다고 뻥뻥 소리 쳤지만
사실은... ... 이모네 집 인터넷이 안된단다 OTL 응? 그럼 뭐 하고 사냐구? 콘솔도 있고(우리집은 플스 넘긴지 오래라서 최신게임과 감을 잊었다구) TV도 있고(독일 원어민 발음 해석 힘들어. 동시통역사같이 당빠되면 모르겠지만 -_) (인터넷 안되는)컴퓨터도 있어!! (훗, 3년안에 XP기본게임 핀볼의 고수가 되어 돌아오지(야!)) ------------------------------------------------------------- p.s : 요즘에 마비 안들어 온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니까 추억 몇개 남기고 싶더라구. 그래서 부모님과 계속 놀러 다니고 있어 (학교는 12월 7일 시험으로 끊은 지(?) 오래 -_) 저녁(11시~11시 30분)쯤에는 접속하니 나를 싸람들은 그때 오도록 해(끌려간다) 2004년 12월 06일
12일날 떠나는 기념으로 11일날 초졸한(?) 이벤트를 열려고 합니다.
이벤트는 마비노기상식에 관련된 퀴즈로 구성되며 50문제를 예상, 참가허용자는 모든 류트서버이용자 입니다. 가장 많이 맞추신 분(순위로 1~13)에게 드립니다. 1등: 그동안 숨겨왔던 루이스 성직자(한번도 안 씀!!!) 2등: XXX씨에게 받은 S-급 123 롱소드(내구 -1) 3등: XXXXXX군이 준 리블 차이나(풀내구) 4등: 별장식 리화(풀내구) 5등: 플랫칼라 리화(풀내구) 6등: 뚜비 코레스 닌자글러브(내구 -1, 자이언트인챈, 폭헌인챈(3)) 7등: 뚜비 검사신발(풀내구, 자이언트인챈, 폭헌인챈(3)) 8등: 리블 검교(풀내구) 9등: 뚜비 리블 롱넥원피스(내구 -1, 폭스4/2솔져2) 10등: 리블 롱넥원피스(풀내구) 11등: 리블 롱넥원피스(풀내구) 12등: 리블 롱넥원피스(풀내구) 13등: 텔레토비 로브 종합세트(4색로브, 풀내구, 축포 다 발림!!!) 이런 이벤트 있으면 좋겠네 -_- |